마리네이드만들기1 집에서 키운 바질로 만든 토마토 오이 마리네이드, 향부터 다르네요! 안녕하세요. 홍주부예요~ 😊몇달 전부터 베란다에 작은 화분 하나을 키우기 시작했는데요,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.제가 키우고 있는 상추와 바질... 처음에는 "과연 잘 자랄까?" 싶었는데 햇빛만 잘 보여주고 물만 챙겨줬더니 생각보다 쑥쑥 자라더라고요.어느새 잎이 풍성해져서 하나둘 따서 먹어도 될 정도가 됐죠? 근데, 아까워서 못 먹겠어요~~~무엇보다 놀랐던 건 바질의 향이었어요.마트에서 사 먹던 바질도 충분히 좋다고 생각했는데, 직접 키운 바질은 향이 정말 진하고 싱그러워서 비교가 안 될 정도였습니다.잎을 살짝 만지는 순간 퍼지는 향이 얼마나 좋은지, 요즘은 샐러드나 파스타를 만들 때마다 꼭 넣게 되더라고요.이번에는 직접 키운 바질을 활용해서 토마토 오이 마리네이드를 만들어 봤습니다. 재료토마토 2개오이.. 2026. 6. 16. 이전 1 다음